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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관광상품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체험가치요소 - 문화적 차이를 중심으로 -The Effects of Experiential Values on Hospitality and Tourism Product Values : Cultural Differences in the Experience Economy

Other Titles
The Effects of Experiential Values on Hospitality and Tourism Product Values : Cultural Differences in the Experience Economy
Authors
장서희
Issue Date
Nov-2020
Publisher
한양대학교 관광연구소
Keywords
체험경제; 체험효용; 손실회피; 손실감수; 집단문화; 개인문화; Experience economy; Experienced utility; Risk-Avoiding; Risk-Taking; Collectivism; Individualism
Citation
관광연구논총, v.32, no.4, pp 3 - 22
Pages
20
Journal Title
관광연구논총
Volume
32
Number
4
Start Page
3
End Page
22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1023
DOI
10.21581/jts.2020.11.32.4.3
ISSN
1226-8054
Abstract
본 연구는 감정적 소비자를 가정한 체험효용이론에 근거한 체험경제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주관적으로 책정한 체험요소가치 및 손실가치가 환대·관광상품 이득가치 및 체험손실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였다. 감정적 소비자들은 문화·경제적 측면의 영향을 받아서 의사결정을 내린다는 가정을 추가하여 분석하였다. 집단주의 문화와 개인주의 문화로 대비된 한국소비자와 미국소비자들을 구분하여 패턴차이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전반적으로 미국인들의 잠재적 이득에 대한 지불액수(이득가치)가 한국인들보다 매우 높았으나 잠재적 손실에 대한 손실액수(손실가치)는 이득가치 대비하여 한국인들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환대·관광상품 이득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체험요소 가치들 중 한국인들에게서는 집단주의 문화에서의 이상적 감정, 즉 차분한 안정 상태를 추구하려는 경험이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한 반면 한국인들에게는 없었던 개인주의 문화에서의 촉진적 감정 상태인 자극성 등이 미국인들이 책정한 환대·관광상품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예방중심·손실회피심리가 강한 한국문화와 촉진중심·위험감수심리가 강한 미국문화에 기반하여 관련 결과에 대한 더 많은 논의들이 본문에 제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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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Seo Hee
문과대학 (문화관광외식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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