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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만족도를 통해서 본 한국가족의 변화: 1991년 ~ 2008년도를 중심으로Family Change in Korea through the Examination of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between 1991 and 2008

Other Titles
Family Change in Korea through the Examination of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between 1991 and 2008
Authors
정기선김혜영
Issue Date
Mar-2013
Publisher
한국인구학회
Keywords
가족생활만족도; 가족관계만족도; 시간효과; 성별차이; 결혼지위; 연령효과; Family life satisfaction; Family Relationships Satisfaction; Time Effects; Gender Difference; Marital Status; Age Effects
Citation
한국인구학, v.36, no.1, pp.175 - 202
Journal Title
한국인구학
Volume
36
Number
1
Start Page
175
End Page
202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11690
ISSN
1226-2986
Abstract
이 연구는 통계청의 사회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1991년부터 2008년 동안의 가족생활 전반에 관한 만족도와 유형별 가족관계만족도를 시점별로, 그리고 응답자의 성과 연령, 혼인지위에 따라 비교분석하고 있다. 그 결과, 시간흐름에 따른 가족생활 전반은 물론 부부 및 부모자녀관계, 그리고 형제·자매 및 배우자부모와의 관계만족도가 높아지는 시간효과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경향은 대체로 개인의 성별이나 연령, 미·기혼이나 이혼 및 사별 등의 결혼지위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족가치 및 형태가 과거에 비해 유연해지고, 가족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견지한 개인들은 결혼관계의 회피 및 해체를 선택함으로써 한편에서는 가족형태 및 구성의 변동을 다른 한편에서는 가족관계의 질을 중시하는 가족문화가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가족생활 전반에 관한 만족도와 부부관계 및 배우자부모와의 관계만족도는 남성이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러한 성별효과는 이혼이나 사별 등의 결혼지위변화, 그리고 연령효과와 연동되어 다양한 양상으로 분화되고 있다. 하지만, 가족생활 전반에 관한 만족도와 유형별 가족관계만족도는 모든 시점에서 성별차이 없이 연령대가 높을수록 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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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대학원 > 사회복지학과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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