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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상담자의 자기 돌봄 체험에 관한 질적 연구A Qualitative Study on the Self-care Experiences of Child Counselors

Other Titles
A Qualitative Study on the Self-care Experiences of Child Counselors
Authors
임상희
Issue Date
Jun-2020
Publisher
한국질적탐구학회
Keywords
Child counselor; Self-care; Phenomenological research; 아동 상담자; 자기 돌봄(self-care); 현상학적 연구
Citation
질적탐구, v.6, no.2, pp 353 - 402
Pages
50
Journal Title
질적탐구
Volume
6
Number
2
Start Page
353
End Page
402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1406
DOI
10.30940/JQI.2020.6.2.353
ISSN
2384-1990
Abstract
이번 연구의 목적은 아동상담자들의 자기 돌봄(self-care) 체험을 생생히 드러내고, 그 체험의 의미를 이해하여 아동상담자들이 자기 돌봄의 의미를 성찰하고 실제로 자기 돌봄을 실천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궁극적으로 아동 상담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된 연구 문제는 “아동상담자들의 자기 돌봄 체험은 어떠하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 이다. 연구자는 질적 연구방법 중 현상학적 연구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아동상담자의 자기 돌봄 체험이 지니는 본질적인 의미를 찾기 위해 아동상담자 5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진행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아동상담자의 자기 돌봄 체험의 본질적인 주제는 ‘낯설고 힘든 자기 돌봄’, ‘일상에서의 자기 돌봄’, ‘전문가로서의 자기 돌봄’, ‘성장을 위한 계속된 자기 돌봄’으로 총 4개가 도출되었다. 이를 통해 아동상담자의 자기 돌봄 체험의 본질적 의미는 ‘나로부터 소외된 나를 깨닫고, 타인에서 나에게로 돌봄의 방향을 조절하여 자기를 돌봄에 있어 적절하고 건강한 균형을 맞추는 과정’으로 귀결되었다. 이번 연구의 의의는 첫째, 양적 연구에서 밝히기 어려운 아동상담자들의 자기 돌봄 체험을 보다 실체적으로 드러냈다는 점이며 둘째, 아동상담자들의 자기 돌봄에 있어 어려움이 무엇인지 드러내고 이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는 점, 셋째, 아동상담자들의 자기 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기초 자료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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