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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른 자기애가 데이트 성폭력에 미치는 영향: 양가적 성차별의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The effect of narcissism on sexual dating violence by gender: Focusing on the mediation effect of ambivalent sexism

Other Titles
The effect of narcissism on sexual dating violence by gender: Focusing on the mediation effect of ambivalent sexism
Authors
김나은박지선
Issue Date
Nov-2021
Publisher
한국법심리학회
Keywords
데이트 폭력; 성적 폭력; 자기애; 양가적 성차별의식; 성차; 과시; dating violence; sexual violence; narcissism; ambivalent sexism; sex difference; exhibitionism
Citation
한국심리학회지:법, v.12, no.3, pp.279 - 300
Journal Title
한국심리학회지:법
Volume
12
Number
3
Start Page
279
End Page
300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146112
DOI
10.53302/kfjp.2021.11.12.3.279
ISSN
2093-3843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자기애와 데이트 폭력 간의 관계를 성적 폭력을 중심으로 알아보고, 여기에 양가적 성차별의식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특히 자기애의 하위 요인별로 데이트 성폭력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양가적 성차별의식의 효과를 남녀를 구분하여 연구하였다. 미혼 성인 남녀 총 200명(여성 100명, 남성 100명)을 대상으로 자기애가 데이트 성폭력에 미치는 영향을 양가적 성차별의식이 매개하는지를 남녀 각각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남성의 경우 자기애가 데이트 성폭력에 미치는 영향에서 적대적 성차별의식의 매개효과가 유의한 반면, 여성의 경우 온정적 성차별의식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구체적으로 자기애 하위 요인과 데이트 성폭력 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성별에 따라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즉, 남성의 경우 과시적이고 특권의식이 높을수록 적대적 성차별의식이 강했고, 적대적 성차별의식이 강할수록 데이트 성폭력 가해 경험의 빈도가 높았다. 반면, 여성의 경우 과시적이며 특권의식이 높고 자기충분성이 높을수록 온정적 성차별의식이 강했고, 온정적 성차별의식이 강할수록 데이트 성폭력 가해 경험의 빈도가 높았다. 본 연구에서는 자기애가 데이트 성폭력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양가적 성차별의식의 매개효과가 성별에 따라 다르다는 것과 함께, 자기애의 하위 요인별로 성차별의식과의 관계와 데이트 폭력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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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 Sun
사회과학대학 (사회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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