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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용카드 사용자의 연체요인에 관한 실증연구An Empirical Analysis of the Korean Credit Card Users' Delinquency

Other Titles
An Empirical Analysis of the Korean Credit Card Users' Delinquency
Authors
민경록고혁진이재현위경우
Issue Date
Aug-2007
Publisher
대한경영학회
Keywords
credit card; delinquency and default; screening risk factor; attribute risk factor; expected income factor; default cost factor; credit card; delinquency and default; screening risk factor; attribute risk factor; expected income factor; default cost factor; 신용카드; 연체와 부도; 선별위험요인; 속성위험요인; 기대소득요인; 부도비용요인
Citation
대한경영학회지, v.20, no.4, pp.1953 - 1976
Journal Title
대한경영학회지
Volume
20
Number
4
Start Page
1953
End Page
1976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14912
ISSN
1226-2234
Abstract
본 연구는 2002년부터 2005년까지의 국내 모 대형 전업카드사의 자료를 이용하여 신용카드 사용자의 연체에 관한 실증분석을 수행한다. 연구의 목적은 “카드사용자의 연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 그리고 “주어진 시점에서 카드사용자의 연체는 어떤 요인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다. 본 연구는 우선 신용카드 사용자의 연체율을 설명하는 요인을 선행연구에 근거하여 선별위험 요인, 속성위험요인, 기대소득요인, 부도비용요인의 네 가지로 분류한 후 다기간로짓모형을 사용하여 이들의 효과를 파악하였다. 또한 분석기간 동안 각 시점에서 각 요인의 연체율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한계효과모형을 통해 측정하였다. 분석 결과, 선별위험요인의 대용변수인 계좌연령과 기대소득요인의 대용변수인 소비자기대지수는 연체율과 음의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속성위험요인을 나타내는 구매금액, 금융서비스사용액, 구매 및 금융서비스 소진율은 연체율과 양의 관계를, 카드한도, 카드결제율, 직업의 안정성은 음의 관계를 보였다. 예상과 달리, 신용회복제도의 도입으로 부도편익이 증가한다고 해도 이러한 요인이 연체율을 증가시킨다는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 또한 한계효과모형 분석의 결과 국내시장에서의 연체율은 선별위험요인과 부도비용요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요인들은 정부와 카드회사에 의해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책의 미세조정을 통해 연체율을 목표수준에 근접하도록 조절하려는 시도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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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 Kyeong Woo
경상대학 (경영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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