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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와 중학교 음악교과서 창작영역 분석Analysis of Music-creating Activities in Elementary and Secondary Music Textbooks Based on 2015 National Curriculum

Other Titles
Analysis of Music-creating Activities in Elementary and Secondary Music Textbooks Based on 2015 National Curriculum
Authors
신혜경
Issue Date
Oct-2019
Publisher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Keywords
음악 만들기; 음악교과서; 음악교육과정; 초등음악교육; 중등음악교육; Creating music; music textbook; National Curriculum; elementary music education; secondary music education
Citation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19, no.20, pp.691 - 710
Journal Title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ume
19
Number
20
Start Page
691
End Page
710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2781
DOI
10.22251/jlcci.2019.19.20.691
ISSN
1598-2106
Abstract
본 연구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와 중학교 음악교과서의 창작 영역 고찰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교육과정 성취기준, 활동 유형, 연계 활동, 음악 요소, 장르, 활용 매체, 평가 방식의 범주에 근거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과정 성취기준별 창작 활동의 비율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전 학년군에서 유사하게 나타났다. 둘째, 창작 활동의 유형은 전통적인 음악 창작인 작곡이나 즉흥연주보다 노랫말 관련 활동이나 음악극 만들기와 같은 응용된 활동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랫말 및 말붙임새 관련 창작 활동의 비율이 매우 높았다. 이러한 활동 유형 편중의 영향으로 창작에서 사용되는 매체 중 목소리의 비중 역시 상당히 크게 나타난 반면 악기 사용은 매우 미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음악 요소 중 리듬 및 장단을 다루는 창작 활동이 전체의 과반수를 차지하였는데, 이 역시 노랫말 및 말붙임새 관련 창작 활동의 높은 비중의 영향임을 알 수 있었다. 넷째, 타 영역과 연계된 창작 활동이 독립된 창작 단원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였는데, 가창 영역과 연계된 활동이 주를 이루었다. 다섯째, 장르 분석 결과 서양음악과 국악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대중음악의 비중도 이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작물의 평가 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경우는 주로 독립된 창작 단원으로 해당하며, 전체적으로 평가 내용을 제시한 비율은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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