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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문학의 고전적 가치와 미학적 기능으로 본 에른스트 윙어의 『강철의 폭풍 속에서』Klassische Werte und ästhetische Funktion der Kriegsliteratur am Beispiel von Ernst Jüngers In Stahlgewittern

Other Titles
Klassische Werte und ästhetische Funktion der Kriegsliteratur am Beispiel von Ernst Jüngers In Stahlgewittern
Authors
신혜양
Issue Date
Feb-2013
Publisher
한국브레히트학회
Keywords
에른스트 윙어; 강철의 폭풍 속에서; 1차 세계대전 일기; 전쟁문학; Ernst Jünger; In Stahlgewittern; Tagebücher aus dem 1. Weltkrieg; Kriegsliteratur
Citation
브레히트와 현대연극, v.28, pp 107 - 124
Pages
18
Journal Title
브레히트와 현대연극
Volume
28
Start Page
107
End Page
124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6459
ISSN
1229-6716
Abstract
윙어의 초기 작품들은 소위 보수적인 혁명사상을 반영한 것으로 민족주의적이고 엘리트주의적인 특징을 보임으로써 반민주주의적이며 나치즘을 유도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폭력을 찬양하는 듯한 초기의 경향을 벗어난 후기작들은 알프레트 안더쉬, 하이너 뮐러, 롤프 호흐후트 등 여러 작가들로부터 그 문학적,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본 연구에서는 윙어의 초기 대표작으로 그의 작가로서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강철의 폭풍 속에서가 갖는 전쟁기록문학으로서의 특징과 미학적 기능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럼으로써 20세기의 양차대전에 참가한 작가의 전쟁에 대한 의식과 시대관이 그의 데뷔작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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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학 > 독일언어·문화학과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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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ye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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