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어머니의 과보호적 양육태도와 청소년 불안의 관계에서 부정적 인지의 매개 효과The Mediating Effects of Negative Cognition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Mothers’ Overprotective Parenting Attitudes and Adolescents Anxiety.

Other Titles
The Mediating Effects of Negative Cognition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Mothers’ Overprotective Parenting Attitudes and Adolescents Anxiety.
Authors
신민진하은혜
Issue Date
May-2010
Publisher
한국상담심리학회
Keywords
과보호; 부정적 자동적 사고; 역기능적 신념; 불안; overprotection; dysfunctional belief; negative automatic thought; anxiety
Citation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v.22, no.2, pp.459 - 477
Journal Title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Volume
22
Number
2
Start Page
459
End Page
477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7319
ISSN
1229-0688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과보호적 양육태도와 청소년 불안의 관계에서 부정적 인지인 역기능적 신념과 부정적 자동적 사고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중학교 1, 2, 3학년 580명이었다. 측정도구는 과보호척도, 소아청소년 불안척도(RCMAS), 역기능적 신념 단축판, 아동용자동적사고척도(K-CAT)를 사용하였다. 어머니의 과보호적 양육태도와 청소년 불안관계에서 부정적 인지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역기능적 신념이 어머니의 과보호적 양육태도와 청소년 불안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 자율성 저해와 청소년 불안의 관계에서 역기능적 신념은 완전 매개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어머니의 과보호적 양육태도와 청소년 불안의 관계에서 부정적 자동적 사고가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과잉애정은 청소년 불안의 관계에서 역기능적 신념과 부정적 자동적 사고의 매개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 같은 결과로 어머니의 과보호적 양육태도와 청소년 불안의 관계에서 부정적 인지인 역기능적 신념과 부정적 자동적 사고의 원인론적 기여도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과보호가 보편화 되어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양육태도의 일부분으로만 연구되어진 과보호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청소년 불안의 관계뿐 아니라 부정적 인지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는 점이다.
Files in This Item
Go to Link
Appears in
Collections
생활과학대학 > 아동복지학부 > 1.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Related Researcher

Researcher Ha, Eun Hye photo

Ha, Eun Hye
생활과학대학 (아동복지학부)
Read more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