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語에 관련된 몇 問題에 대하여
On Some Problems related to the Subjects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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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에는 主語가 없다는 주장이 있으나 통사적인 必須性이 부과되지는 않지만 주어를 상정할 수 있다. 주어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에는 話脈에 의해 해석된다. 주어는 核의 정보를 통해 解釋部에서 해석할 수 있으므로 주어 자리에 빈자리를 생성해서 영형 대명사를 채울 필요는 없을 것이다. 敍述語가 서술하는 내용이 歸屬되는 대상을 가리키는 언어표현이 주어가 된다. 주어를 확인하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가지 형태 통사적인 현상은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는 않지만 전형적인 주어와 그보다는 덜 전형적인 주어를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는 있다. 주어처럼 보이는 명사구가 둘 나타났을 때 후행하는 명사구는 動詞句 內部 主語이며 선행하는 명사구는 빈자리를 가진 동사구가 기술하는 속성의 귀속 대상이 되므로 주어로 해석된다. 이것은 주어가 文章 層位에서 결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어는 助詞에 의해 표시될 수 있는데 해당 조사는 주어표지 또는 주어조사라고 부를 수 있다.

키워드

主語敍述語主題評言二重主語二重主格格助詞subjectpredicatejosamultiple subjectsmultiple nominative casetopiccomment
제목
主語에 관련된 몇 問題에 대하여
제목 (타언어)
On Some Problems related to the Subjects in Korean
저자
이홍식
DOI
10.15822/skllr.2014.42.4.7
발행일
2014-12
저널명
어문연구(語文硏究)
42
4
페이지
7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