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조직문화(organizational culture)의 조직성과에 대한 유효성은 지난 수십 년간 많은 연구들에서 지지되어 왔다. 우수기업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화적 특성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Peters & Waterman의 연구 이후, 동서양을 막론하고 수많은 연구들에서 조직문화는 조직의 효과성에 기여하는 것으로 실증되고 있다. 조직문화는 조직 구성원의 만족이나 몰입 등의 개인 수준의 조직유효성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으며, 개인성과뿐만 아니라 조직 수준의 주관적 성과 및 재무적 성과에도 기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조직문화는 조직의 성과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자원일 뿐만 아니라 희소하며, 다른 조직이 모방하기 어렵기 때문에 조직의 지속적인 경쟁우위의 원천으로 간주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조직문화 중 문화의 특성, 강도 및 조직문화의 내적 일관성의 상호작용 효과에 대한 이론적 명제를 제시하고 향후 실증연구를 위한 토대를 제시하였다.
키워드
Organization Culture; Culture Strength; Organization Culture and Performance
- 제목
- 조직문화와 성과 간의 관계에 대한 고찰
- 제목 (타언어)
- A Review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and Performance
- 저자
- 차윤석
- 발행일
- 2012-05
- 저널명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 권
- 13
- 호
- 5
- 페이지
- 2054 ~ 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