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투자 철수유형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The Determinants of Types of Foreign Di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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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국내기업의 해외투자 철수 유형을 완전철수와 부분회수로 구분하여 해외투자 철수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를 분석하기 위하여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스템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공시자료를 이용하여 2001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의 해외 타법인 출자 지분 처분 공시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 중에서 모기업의 해외투자유치국의 발행회사의 관계가 계열회사인 경우로 표본을 제한하였으며, 연구기간 내에 상장 폐지된 기업, 국내 투자기업이 속한 산업이 금융업인 경우, 자료가 기재되어있지 않은 기업은 연구의 표본에서 제외하였다. 그 결과 총 107개의 사례를 찾아낼 수 있었다.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모기업이 속한 산업과 해외 타법인 지분 처분 목적을 통제변수로 두고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해외투자 철수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실증분석결과 모기업의 총자산, 매출액순이익률은 완전철수와 정(+)의 관계를 가지며, 모기업의 부채비율, 매출액영업이익률, 광고집약도는 완전철수와 부(-)의 관계를 갖는다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제목
해외투자 철수유형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제목 (타언어)
The Determinants of Types of Foreign Divestment
저자
최경선오준석
발행일
2013-02
저널명
기업경제연구
41
2
페이지
145 ~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