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치료사의 심상음악치료(GIM) 훈련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Phenomenological Study on GIM Training Experience of Music Therapist
  • 위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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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음악치료사들이 심상음악치료(Guided Imagery and Music: GIM) 훈련 과정에서 경험한 내용과 그 의미를 탐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훈련 과정을 모두 이수한 음악치료사 6명을 심층 면접했고, 이를 통해 수집된 자료를 Giorgi의 방법으로 분석하여 총 7개 상위 범주와 22개 하위 범주를 도출했다. 연구 결과 참여자들은 ‘개인적 이슈 해결’과 ‘치료사로서의 성장 동기’ 등을 가지고 훈련을 시작하여, 초기에는 ‘자기 직면에 대한 두려움’,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 ‘배움에 대한 의지’ 등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훈련 과정에서 ‘심상과 음악의 힘’을 체험하고 다양한 훈련 경험들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개인적 변화’와 ‘치료사로서의 전문성’을 성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음악치료사심상음악치료GIM훈련 경험현상학적 연구music therapyThe Arts and Culture Educationmusic therapistrecognition
제목
음악치료사의 심상음악치료(GIM) 훈련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제목 (타언어)
Phenomenological Study on GIM Training Experience of Music Therapist
저자
위아름
DOI
10.21330/kjmt.2017.19.2.51
발행일
2017-10
저널명
한국음악치료학회지
19
2
페이지
51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