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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독일은 1990년대 중반 ‘이주국으로서의 독일’로 이주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고 이주민에 대한 사회통합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가로, 독일사회에서 이주민에 대한 수용성 및 사회통합문제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 중 하나이다. 본 논문은독일사회의 이주민에 대한 수용성 및 사회통합문제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독일사회의이주와 이주민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중심으로 독일 이주정책의 변화와 연속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우선 Ⅱ장에서는 독일 다문화 지형과 사회통합정책의 근간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일환으로 독일 이주정책의 패러다임과 이주에 대한 담론구조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Ⅲ장에서는 독일에서의 이주민의 현황 및 이주민 사회통합정책의 특징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Ⅳ장에서는 이주와 이주민의 존재에 대한 인식, 경제적 측면, 문화적 다양성 측면, 이주배경을 중심으로 독일인의 이주민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논의해보고자 한다.
키워드
Germany; social acceptance; social integration; immigration policy; German perceptions and attitudes towards immigrants; 독일; 사회적 수용성; 사회통합; 이주정책; 이주민에 대한 인식과 태도
- 제목
- 독일사회의 이주와 이주민에 대한 인식과 태도
- 제목 (타언어)
- German Perceptions and Attitudes towards Immigration and Immigrants
- 저자
- 박채복
- 발행일
- 2016-12
- 저널명
- 세계지역연구논총
- 권
- 34
- 호
- 4
- 페이지
- 55 ~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