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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철학 논고』의‘완전히 일반화된 명제’에 관하여
On the ‘Completely Generalized Propositions’ of the Trac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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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철학 논고』에서 ‘완전히 일반화된 명제’는 여러 문제들과 의문들을 불러일으킨다. 그 주요한 의문은 다음과 같다: 그것은 실로 명제인가? 또한 그것은 합성되어 있는가 아니면 단순한가? 완전히 일반화된 명제는 동어반복이나 모순과 같이 논리적 명제인가 아니면 세계에 속하는 사실을 기술하는경험적 명제인가? 아니라면 그것은 경험적 명제이지만 사실이 아닌 어떤 다른것을 기술하는 명제인가? 요컨대 완전히 일반화된 명제는 그림인가? 그리고 그것이 그림이라면 그것은 무엇을 그리는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해서 『논고』에서확인될 수 있는 첫 번째 대답은 다음과 같다. “세계는 완전히 일반화된 명제들에 의해서 완전히 기술될 수 있다.”(5.526) 그러나 어떻게 완전히 일반화된 명제가 세계를 완전히 기술할 수 있는가? 도대체 여기에서 “완전한 기술”이란 무엇을 뜻하는가? 나는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비트겐슈타인의 실제 사유 과정을 해명함으로써 몇몇 학자들의 오류를 지적하고자 한다.
키워드
Wittgenstein; Russell; Completely Generalized Propositions; Logical Prototype; 비트겐슈타인; 러셀; 완전히 일반화된 명제; 논리적 원형
- 제목
- 『논리-철학 논고』의‘완전히 일반화된 명제’에 관하여
- 제목 (타언어)
- On the ‘Completely Generalized Propositions’ of the Tractatus
- 저자
- 박정일
- 발행일
- 2015-02
- 저널명
- 철학
- 권
- 122
- 페이지
- 101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