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enting Styles and Long-term Impact on Human Capital Accumulation and Subjective Well-being: Evidence from South Korea
앙육 방식이 교육 및 주관적 웰빙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 한국 사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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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양육 방식의 결정 요인을 살펴보고, 양육 방식이 자녀의 인적 자본 축적과 주관적 웰빙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을 분석한다. 어린 시절 부모의 양육 태도를 회고적으로 조사한 한국의 설문 데이터를 활용하여,부모의 양육 방식이 자녀의 성별,출생 순서 등 자녀의 특성과 부모의 교육 수준에 모두 영향을 받음을 확인하였다. 아울러, 부모의 양육 방식이 자녀의 학업적 성취분만 아니라 성인기 삶의 주관적 웰빙(Subjective well-being)에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침을 확인하였다. 본 결과는 어린 시절 부모의 양육 방식이 자녀에게 매우 중요한 장기적 영향을 미침을 시사한다.

키워드

Parenting styleHuman capital accumulationAcademic achievementSubjective well-being
제목
Parenting Styles and Long-term Impact on Human Capital Accumulation and Subjective Well-being: Evidence from South Korea
제목 (타언어)
앙육 방식이 교육 및 주관적 웰빙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 한국 사례를 중심으로
저자
Youjin HahnYongmi KimWooRam Park
DOI
10.60092/KWEA.2025.01.21.4.2
발행일
2025-01
저널명
여성경제연구
21
4
페이지
37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