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크러시와 위기 커뮤니케이션 : 위기 뉴스의 매체 구조
Mediacracy and crisis communication : characteristics of negative news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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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질적으로 평이하지 않고 감춰진 것들을 선호하는 언론의 특성상 위기는 그 자체가 매력적인 취재 대상이고, 그래서 뉴스를 제공하는 주요 공급원이다. 그래서 미디어 산업이 발전할수록 조직의 위기는 언론에 의해 더 많이 ‘생산'되는 필연적 구조를 갖는다. 이 연구는 미디어에 나타나는 위기의 모습에 데이터베이스적 접근을 시도한다. 방대할 수 있는 작업을 시작하는 직접적 동기는 최근 이뤄지고 있는 한국 내 위기 관련 논의들이, 개인적 경험에 근거하는 일화적 주장이나 이론적 사례 연구의 틀에서 벗어나, 생산적 담론 구조로 발전하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는 바람에서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 연구는 미디어 위기 보도의 특성을 다각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한 방법론으로 한국의 대표적 언론사 여섯 곳을 골라 해당 위기 뉴스를 가지고 시기, 매체, 유형, 발생 원인, 진행 방식, 원인 제공자, 산업, 정보원, 그리고 대응 전략 등을 분석하고 비교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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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디어크러시와 위기 커뮤니케이션 : 위기 뉴스의 매체 구조
제목 (타언어)
Mediacracy and crisis communication : characteristics of negative news coverage
저자
조정열
발행일
2004-11
저널명
홍보학연구
8
2
페이지
269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