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 교육을 위한 융·복합의 필요성 - 문화기호학적 고찰을 통하여 -
The need for fusion and combination for creativity education – Through cultural semiotic study -
  • 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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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창의성을 기반으로 미래의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다음 세대인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주고, 21세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내어 우리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꿈의 대한민국 건설을 이루기 위하여 각 분야에서 함께 통합과 통섭과 융합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특히 멀티미디어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적극 개발하여 공학과 인문학의 융합지식을 통한 21세기 신기술 창조를 선도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가능한 창의 발상 능력 프로그램의 개발이 매우 중요함을 제안하고 있다. 이 글은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융합 차원의 창의발상 능력 프로그램 개발의 중요성을 어필하는 것이 목적이다. 창의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 ‘창의성’의 개념과 창의성 교육, 창의력과 문화원형에 관하여 살펴보고, 창의력 증진을 위한 노력 및 융·복합의 필요성을 문화기호학적 고찰을 통하여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이를 위하여 의미생성모델 (Context Thinking) 및 기호사각형 (Narrative Thinking), 이미지텔링 - Visual Thinking (상상적 기표) 등을 고찰해 본다.

키워드

창의성문화콘텐츠멀티미디어인문학융합CreativityCultural ContentsMultimediaHumanitiesFusion
제목
창의성 교육을 위한 융·복합의 필요성 - 문화기호학적 고찰을 통하여 -
제목 (타언어)
The need for fusion and combination for creativity education – Through cultural semiotic study -
저자
이주은
DOI
10.35873/ajmahs.2018.8.4.042
발행일
2018-04
저널명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8
4
페이지
463 ~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