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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신구상 회화 작가인 제라르 프로망제의 작품세계를 질 들뢰즈와 미셸 푸코의 글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들뢰즈는 「차가움과 따뜻함」(1973)에서 프로망제의 색의 기능을 다루며, 푸코는 「포토제닉 페인팅」(1980)에서 프로망제의 사진 활용 방법에 집중한다. 두 글을 통해 프로망제의 회화에서 만나는 푸코와 들뢰즈의 접점과 분기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키워드
Gérard Fromanger; Gilles Deleuze; Michel Foucault; Nouvelle Figuration; Figuration Narrative; Photogenic Painting; 제라르 프로망제; 질 들뢰즈; 미셸 푸코; 신구상; 서술적 구상; 포토제닉 페인팅
- 제목
- 제라르 프로망제, 질 들뢰즈, 미셸 푸코 :접속과 탈주
- 제목 (타언어)
- Gérard Fromanger, Gilles Deleuze and Michel Foucault: Connection and Flight
- 저자
- 한의정
- 발행일
- 2018-12
- 저널명
- 현대미술사연구
- 호
- 44
- 페이지
- 69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