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본 연구는 집단게임 놀이치료에서 ‘말하고, 느끼고, 행동하기’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의 생활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초등학생의 생활 문화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초등학생 상담 및 생활지도 활성화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조사하기 위해 C시 G초등학교, D초등학교 2학년 한 학급을 각각 선정하여 3명씩으로 구성된 집단별로 연구자와 함께 ‘말하고, 느끼고, 행동하기’ 보드게임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4개의 체계로 유목화하고 8개의 하위범주로 구분하였다. 반응빈도를 살펴보면, 사회체계의 또래관계에 관한 보고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가족체계, 개인체계, 문화체계 순으로 나타났다. 가족체계에서는 부모와의 관계, 형제자매 관계, 집안 분위기 중 부모와의 관계에 대한 반응 빈도수가 가장 많았으며 개인체계에서는 외모와 능력 중 외모로 자신을 평가하는 빈도수가 높았다. 마지막으로 문화체계에서는 종교로 내용분석 되었다.
키워드
이야기게임; 말하고; 느끼고; 행동하기 게임; 초등학생; 생활 문화; Storytelling game; Talking; Feeling; Doing game; elementary school; life-culture
- 제목
- 이야기게임을 활용한 초등학생의 생활 문화에 대한 내용분석: 말하고, 느끼고, 행동하기 게임
- 제목 (타언어)
- Content Analysis about Life-Culture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utilizing Storytelling Game: Talking, Feeling, Doing Game
- 저자
- 박진희; 유미숙
- 발행일
- 2011-04
- 저널명
- 한국심리학회지:학교
- 권
- 8
- 호
- 1
- 페이지
- 61 ~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