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의 참된 글쓰기: 서사적 글쓰기와 사람됨의 지향
A true writing of physical education : Narrative writing and Personality intention
  • 이학준
  • 신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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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국문초록체육에서 참된 글쓰기란 운동하는 주체의 반성적 차원의 행위이며 그것을 통한 사람됨의 지향이다. 이것은 이론과 실천의 통합적 행위이며, 살아있는 우리(나)가 현실을 직시하고 그 속에서 대두되는 스포츠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것에 대하여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행위이다. 이를 위해서는 운동하는 이들의 글쓰기 교육이 일차적으로 선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제대로 된 글쓰기 교육을 받지 않고서 참된 글쓰기란 먼 나라의 이야기에 불과하다. 지금부터라도 운동선수 혹은 운동하는 사람들의 현장체험의 바탕으로 한 글쓰기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그런 다음에 읽는 스포츠의 즐거움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체육, 교양체육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운동일지를 작성하게 하여 그들의 운동학습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이처럼 운동선수 혹은 학습자에게 자신의 사람됨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쓰기 스포츠가 요구된다.

키워드

체육참된 글쓰기운동선수운동일지쓰기 스포츠
제목
체육의 참된 글쓰기: 서사적 글쓰기와 사람됨의 지향
제목 (타언어)
A true writing of physical education : Narrative writing and Personality intention
저자
이학준신현군
발행일
2002-12
저널명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10
2
페이지
159 ~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