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보노(De Bono)의 창의적사고법을 활용한 창작무용 사례연구
Case Study: Creative Dance Using Lateral Thinking of De Bono
  • 김이경
  • 이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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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창의성 사고는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기에 이를 교육현장에서 활용하여 교수방법과 내용을 개발하여야 함은 21세기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현장에서 지향해야할 당위성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창작무용은 창의성을 발달시키는 체육활동으로 수행되어져 왔다. 하지만 창의적인 활동으로 학교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개발이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본 연구는 수평적 사고를 바탕으로 하는 드 보노의 창의적사고법을 창작무용수업에 적용함으로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업으로서 창작무용의 현장에서의 적용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충남소재 S여자고등학교를 연구필드로 연구보조자이자 교수자P가 10주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성장저널, 인터뷰내용을 중심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참여자 9명은 본 연구설계에 따라 조별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자신이 경험하고 학습한 내용을 중심으로 성찰저널을 작성하였다. 이중 성장일지 중도포기자 2명의 연구자료를 제외하고 7명의 성장일지와 면담내용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자들은 본 연구의 창작무용을 경험하면서 팀활동에 대한 효과적 학습이 이루어졌다. 둘째, ‘새로움’ ‘창의적’ ‘재미’ ‘문제해결’ ‘대인관계’ ‘성공’등 향상된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셋째, 창작무용경험을 통해 타영역(타교과) 활동에도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는 전이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창의적 사고법육색모수평적 사고사례연구창작무용Creative thinkingSix HatsLateral thinkingCase StudyEdward De Bono. Lateral ThinkingDance Course
제목
드 보노(De Bono)의 창의적사고법을 활용한 창작무용 사례연구
제목 (타언어)
Case Study: Creative Dance Using Lateral Thinking of De Bono
저자
김이경이재정
DOI
10.15726/jkd.2016.34.2.001
발행일
2016-06
저널명
한국무용연구
34
2
페이지
1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