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피해자를 탓하는 아동학대범에 관한 법심리학적 접근: 양육 태도 및 학대 특성을 중심으로
A Forensic Psychological Approach to the Child Abusers who Blame the Victim: Focusing on Parenting Attitudes and Abuse Characteristics
- 심미연;
- 박지선
Citations
WEB OF SCIENCE
0Citations
SCOPUS
0초록
가정 내 아동학대 사건 총 222건을 통해 학대 행위를 피해자의 탓으로 돌린 가해자의 배경 특성과 양육 태도, 학대 수법 등을 법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그 결과, 피해자를 탓하는 가해자들은 재혼한 상태에서 가정 내 여러 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중복 학대를 하는 등 평소 폭력적 성향을 보였다. 또한, 적대적이고 통제적인 양육 태도를 보이고 체벌을 당연시하며 과도한 훈육을 하고, 막대기 등의 도구나 손발로 피해자를 때린 경우도 더 많았다. 마지막으로 아동학대 범죄 수사 및 이차 피해 예방에 있어 본 연구의 함의점을 논의하였다.
키워드
아동학대; 피해자 비난; 양육 태도; 아동학대 수사; 이차 피해; child abuse; victim blame; parenting attitudes; child abuse investigation; secondary victimization
- 제목
- 피해자를 탓하는 아동학대범에 관한 법심리학적 접근: 양육 태도 및 학대 특성을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 A Forensic Psychological Approach to the Child Abusers who Blame the Victim: Focusing on Parenting Attitudes and Abuse Characteristics
- 저자
- 심미연; 박지선
- 발행일
- 2020-06
- 저널명
- 범죄수사학연구
- 권
- 6
- 호
- 1
- 페이지
- 179 ~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