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이 지각한 부모갈등과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능력의 매개효과
Mediating Effects of Stress Coping Strategies on Relationships between Parental Conflicts Perceived by Children and Children's Social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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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아동이 지각한 부모갈등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에 위치한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463명(남학생 237명, 여학생 226명)을 대상으로 아동이 지각한 부모갈등 척도,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 척도, 한국판 아동·청소년용 사회불안 척도를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이 지각한 부모갈등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였다. 둘째, 스트레스 대처능력의 하위요인 중 적극적 대처능력, 소극/회피적 대처능력, 그리고 공격적 대처능력이 아동의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였다. 셋째, 아동이 지각한 부모갈등과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소극/회피적 대처능력과 공격적 대처능력이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스트레스 대처능력이 아동이 지각한 부모갈등과 사회불안과의 관계를 매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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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동이 지각한 부모갈등과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능력의 매개효과
제목 (타언어)
Mediating Effects of Stress Coping Strategies on Relationships between Parental Conflicts Perceived by Children and Children's Social Anxiety
저자
이선희하은혜
발행일
2009-08
저널명
한국놀이치료학회지
12
3
페이지
83 ~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