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객관화를 위한 활력징후 활용 연구
A Study on Utilizing a Vital Sign for Emotional Objectification
  • 김희원
  • 최원지
  • 임선영
  • 박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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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휴대용 디바이스와 웨어러블 기기의 보편화에 따라 사람들은 자신의 활력 징후에 대한 접근이 간편해졌다. 활력징후는 건강관리만을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건강관리 이외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는 발견 할 수 없다. 본 논문에서는 영상매체를 관람한 사람의 감정 상태를 스마트밴드에서 제공하는 활력징후를 이용해 판단하는 웹 사이트를 제안한다. 베스트씬 웹 사이트에서는 영상매체를 본 사람의 활력징후의 전체적인 추이와, 여러 사람들의 베스트씬 장면과 특정 장면에 대한 사람들의 활력징후를 확인 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활력징후를 기존의 건강관리가 아닌 다른 방면으로 이용하기 위한 필요성을 인식하였다. 이에 사람들의 활력징후를 받아 감정 상태를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웹 사이트로 구현하였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활력징후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저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알고리즘을 적용 해 그래프를 그려 웹 사이트에 사용자 별 그래프와 전체 사용자의 그래프를 제공한다.

키워드

Emotional ObjectificationVital SignBestScene감성객관화활력징후베스트씬
제목
감성 객관화를 위한 활력징후 활용 연구
제목 (타언어)
A Study on Utilizing a Vital Sign for Emotional Objectification
저자
김희원최원지임선영박영호
DOI
10.9728/dcs.2017.18.3.485
발행일
2017-06
저널명
디지털컨텐츠학회논문지
18
3
페이지
485 ~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