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이방인, 자이니치 디아스포라 문학
1부| 일제 말 자이니치문학의 배경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진재
임화와 일본 나프의 시
김사량 소설 「빛 속으로」의 세 가지 풍습
일제 말 조선인이 쓴 일본어시
2부| 해방 이후 자이니치문학의 탄생
자이니치 디아스포라 시인 계보, 1945~1979-허남기, 강순, 김시종 시인
강순, 자이니치 시인의 초상
천황소년에서 디아스포라까지, 기억의 힘-김시종 산문집, ?조선과 일본에 살다?
고통을 넘어선 구도자의 사랑-김시종 시집, ?경계의 시?
‘아시아적 신체’의 소설화-양석일 후기 소설 ?어둠의 아이들?, ?다시 오는 봄?의 경우
3부| 자이니치문학의 새로운 시도
일본 속의 마이너리티, 재일조선시
1980년 이후, 자이니치 디아스포라 시인-종추월, 최화국, 김학렬을 중심으로
주변인 곁으로, 자이니치 서경식-경계인의 눈으로 보는 음악과 미술과 시
명쾌한 성장소설, 가네시로 가즈키 ?GO?
맛ㆍ길ㆍ글ㆍ얼-재일조선인 조선어 시동인지 ?종소리?
보론 / 일본인의 한국문학 연구, 40년
마무리하며 / 상실의 힘-다양한 중심을 존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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