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代 後期 상업출판물 속의 ‘物’- ‘爭奇’ 시리즈를 중심으로
The “things” in the commercial publications in the Late Ming – focusing on ‘Zhengqi’series.
  • 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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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논문은 1620년대 建陽의 상업 서방에서 출판된 7종의 '爭奇' 시리즈와 여기서 반영하는 '物'의 사회적 의미에 대해 논의하였다. '쟁기' 시리즈는 명대 후기 유행하던 편집형 출판물의 일종으로 일반적인 상업출판의 생산 방식과는 다소 다른 독특한 요소를 보여주고 있다. '쟁기'의 구성과 배열 방식은 당시 지식인들 사이에 유행하던 박물적 지식 체계의 영향을 받았으나 동시에 전통의 활용에 기대고 있다. 명대 후기 물질문화와 관련된 지식인들의 物 담론에서도 깊은 영향을 받았으나 상업출판의 생산자들의 물 담론은 이들 지식인들의 그것과 근본적으로 다른 사회적인 존재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키워드

‘쟁기’시리즈상업출판편집형출판물명대 후기박물‘물’담론“Zheng qi”seriescommercial publishingeditorial booksthe late Ming Chinawide knowledgethe discourse about things
제목
明代 後期 상업출판물 속의 ‘物’- ‘爭奇’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The “things” in the commercial publications in the Late Ming – focusing on ‘Zhengqi’series.
저자
최수경
발행일
2015-04
저널명
중어중문학
60
페이지
3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