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치료사의 상담자 자기효능감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 :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된 매개효과 본 논문은 숙명여자대학교 심리치료대학원 미술치료학과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 논문을 수정보완하였음.
The Influence of Art Therapist's Self-Efficacy on Burnout : Mediating Effect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and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Stress Coping Sty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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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미술치료사를 대상으로 상담자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와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효과와 조절된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미술치료사 2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상담자 자기효능감, 역전이 관리능력, 심리적 소진, 스트레스 대처방식 질문지를 사용하여 설문을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프로그램과 PROCESS Macro의 1번, 4번, 5번 모형을 사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치료사의 상담자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둘째, 미술치료사의 상담자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미술치료사의 상담자 자기효능감, 역전이 관리능력,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된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미술치료사의 심리적 소진을 감소시킬 수 있는 보호요인과 그 경로를 발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키워드

Art TherapistCounselor's Self-EfficacyBurnout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Stress Coping Style미술치료사상담자 자기효능감심리적 소진역전이 관리능력스트레스 대처방식
제목
미술치료사의 상담자 자기효능감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 :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 및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된 매개효과 본 논문은 숙명여자대학교 심리치료대학원 미술치료학과 미술치료전공 석사학위 논문을 수정보완하였음.
제목 (타언어)
The Influence of Art Therapist's Self-Efficacy on Burnout : Mediating Effect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and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Stress Coping Styles
저자
김지선박성혜
DOI
10.34167/cliart.13.2.202308.85
발행일
2023-08
저널명
임상미술심리연구
13
2
페이지
85 ~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