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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중국의 고대 문자인 “갑골문” 상형문자를 디지털과 결합시켜 대중화 시키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사료된다. 표의문자 (表意文字) 인 중국 문자는 표음 문자 (表音文字) 인 한글과는 다르게, 보여 지는 시각효과가 크고 또 그 이미지화된 자료를 가지고 의미를 상고해 내는 작업을 함에 있어서 디지털의 기술을 빌려 쓴다면, 앞으로 중문학계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인문학계와 융합하는 문제는 시간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고대(상형) 문자를 컴퓨터과학, 즉 디지털과 결합시킨다는 것은 e-learing 의 기술적인 도입과 결합과도 상관이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 디지털 시대를 맞아하여 인문학과 자연과학과의 결합이 절실해 지리라 본다. 이를 위하여 e-learning 과 디지털 교육이 시급하며, 상형문자(표의문자)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자료화 작업은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유용할 것이라 사료된다.
키워드
디지털문화; 갑골문; 디지털화; 인문학; 소통; Digital culture; Bones & Tortoise Carapaces; Digitalization; Humanities; Mutual exclusive relationship
- 제목
- 갑골(상형)문자의 디지털화 조망
- 제목 (타언어)
- Inscriptions on Bones and Tortoise Carapaces and Digital Age - The View of Digitalization of Ancient Scripts (Hieroglyphic Character) -
- 저자
- 이주은
- 발행일
- 2016-10
- 저널명
- 디지털융복합연구
- 권
- 14
- 호
- 10
- 페이지
- 17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