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derating Effects of Stress Coping Styl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and Burnout Amongst Play Therapists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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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효과에 대해 규명하였다. 연구 대상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병원 내 놀이치료실, 대학부설 놀이치료실, 복지관 내 놀이치료실, 아동상담소(센터) 등에서 놀이치료를 실시하고 있는 놀이치료자 163명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SAS 8.2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놀이치료자의 일반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고, 각 척도의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하여 Cronbach α계수를 산출하였다. 또한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각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이 심리적 소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하위요인 중 문제 중심 대처, 정서 중심 대처, 소망적 사고가 심리적 소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 중 문제 중심 대처와 정서 중심 대처의 조절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놀이치료자가 치료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소진을 효과적으로 다루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며, 상담의 효율성과 질을 높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키워드

자기효능감스트레스 대처방식심리적 소진놀이치료자Self-EfficacyBurnoutStress coping stylePlay Therapists
제목
The Moderating Effects of Stress Coping Styl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fficacy and Burnout Amongst Play Therapists
제목 (타언어)
놀이치료자의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절효과
저자
문혜준진미경
발행일
2014-08
저널명
한국놀이치료학회지
17
3
페이지
313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