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파상과 노르망디 ; 사실주의와 자연주의의 작가인가요?
Maupassant et la Normandie ; entre réalisme et naturalis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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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기 드 모파상은 불과 10년(1880-1890)이라는 짧은 문학 경력에도 불과하고 그의 여섯 편의 소설과 특히 수 백 편의 단편 소설과 콩트는 프랑스 문학에 명백하게 깊은 영향을 미치게 하였다. 노르망디 태생인 그는 마음으로부터 그의 고향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그의 많은 작품속에서 노르망디 지방과 그 지방 사람들에 대해 묘사하게 되었다. 모파상의 많은 작품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디테일이나 행동, 또한 노르망디 사투리의 빈번한 사용같은 특이한 언어를 쓰는 기술을 보면 기 드 모파상은 사실주의의 작가 같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다. 또한 모파상은 1880년에 자연주의 흐름을 바탕으로 에밀 졸라가 이끄는 6명의 작가들 가운데 한 명이었다. 그들은 전쟁에 관한 단편 소설을 각 한 편씩 썼고 <메당의 저녁 (les soirées de Médan)>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했다. 모파상이 이 책에 기고한 <비곗덩어리>는 엄청난 성공과 파리 문학계에서 인정을 받게 되었다. 그럼 기 드 모파상은 과연 사실주의의 작가였을까 아니면 자연주의의 작가였을까? 이 논문에서 연구해보도록 하겠다. 모파상이 직접 썼던 편지도 살펴보고, 작가가 이런 흐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다. 모파상은 문학 흐름과 상관 없이 한국에서도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작가인 동시에 콩트 작가이며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는 작가라고 할 수도 있다. 그의 작품은 다양한 테마들에 대하여 묘사했으며 또한 우리 세상에 대한 인간의 비전을 갖은 19세기의 가장 훌륭한 작가로 모파상은 특히 프랑스 문학의 가장 유명한 단편 소설 작가로 남아있다.

키워드

Maupassantréalismenaturalisme모파상사실주의자연주의
제목
모파상과 노르망디 ; 사실주의와 자연주의의 작가인가요?
제목 (타언어)
Maupassant et la Normandie ; entre réalisme et naturalisme ?
저자
이다도시
DOI
10.21651/cfaf.2017.59..1
발행일
2017-02
저널명
프랑스문화예술연구
59
페이지
1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