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철학 논고』의 일반성 개념에 관하여
On the Concept of Generality of the Trac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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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논리-철학 논고』의 5.52와 5.521은 여러 의문들을 불러일으킨다. 이 글에서 나는 이러한 의문들에 대해 대답하면서 비트겐슈타인의 일반성 개념을 해명하고자 한다. 이러한 의문들과 문제들은 서로 긴밀하게 얽혀 있다. 나는 다음을 보이고자 노력할 것이다. 『논리-철학 논고』의 일반성 개념에서 가장 결정적인 것은 ξ-조건이다. 램지를 제외하면, 앤스컴, 글록, 케니 등은 ξ-조건과 관련된 비트겐슈타인의 생각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실패하고 있으며, 그들의 주장은 결코 정당하지 않다. 또한 논리학사의 관점에서 보면 5.52는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즉 그것은 무한 논리학(infinitary logic)의 가능성과 모델 이론에서의 논의 영역(universe of discourse)의 개념을 최초로 예견하고 있다.

키워드

WittgensteinFregeRussellRamseyGeneralityGeneral Propositionsξ-condition비트겐슈타인프레게러셀램지일반성일반 명제ξ-조건
제목
『논리-철학 논고』의 일반성 개념에 관하여
제목 (타언어)
On the Concept of Generality of the Tractatus
저자
박정일
DOI
10.22860/kafl.2014.17.1.1
발행일
2014-02
저널명
논리연구
17
1
페이지
1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