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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17세기에 서양 수학이 조선에 들어온 이래 조선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산서는 數理精蘊이었다. 19세기 말 조선에서 신교육이 시작되면서 數理精蘊 이후의 서양 수학을 가르치게 되었다. 이 때 일본을 거쳐서 들어온 서양 수학은 주로 교과서로 나타난다. 이 논문은 독립 운동가로 잘 알려진 李相卨의 저서인 數理를 조사하여 19세기 말 선교사를 통하여 서양 수학이 조선에 전해지는 과정을 알아본다. 특히 李相卨이 조선 산학의 대수학 분야에서 중요한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낸 것을 밝혀낸다.
키워드
Lee Sang Seol(李相卨; 1870∼1917); Su Ri(數理); Chosun Mathematics in the 19th century; Shu li jing yun(數理精蘊); algebra; Lee Sang Seol(李相卨; 1870∼1917); Su Ri(數理); Chosun Mathematics in the 19th century; Shu li jing yun(數理精蘊); algebra; 李相卨(1870∼1917); 數理; 19세기 朝鮮 算學; 數理精蘊; 代數學
- 제목
- 李相卨의 算書 數理
- 제목 (타언어)
- Lee Sang Seol's mathematics book Su Ri
- 저자
- 이상구; 홍성사; 홍영희
- 발행일
- 2009-11
- 저널명
- 한국수학사학회지
- 권
- 22
- 호
- 4
- 페이지
- 1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