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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문화성 Interkulturalität’ 배양을 위한 토론교육 방안
Die Vermittlung von Interkulturalität im Diskussionsunterri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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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하다시피, 최근 십년 동안 한국의 독어독문학계의 화두는 문화이다. 전통적인 독문학 또는 독일 언어학은 점점 설 자리를 잃게 된 반면, 독일을 위시한 유럽문화에 대한 관심은 커졌고 이에 상응한 커리큘럼 개발도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는 한국사회가 지향하는 실용적 가치에 부응하고자 하는 독문학의 생존전략이라고 하겠다. 디지털 기술혁명으로 인해 모든 정보를 쉽고도 효율적으로 습득하면서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는 독서의 가치는 시들어졌고 이는 독일문학에의 관심을 멀어지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독일어는 이제 과거의 제 2외국어로서의 위상을 잃게 되면서 국제어로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주지하디시피, 정치, 경제적 측면에서 독일은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 되는 국가이고 이에 상응하여 독일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큼을 부정할 수 없다.
키워드
상호문화성; 토론; 광고텍스트; Interkulturalität; Diskussion; Werbungstext
- 제목
- ‘상호문화성 Interkulturalität’ 배양을 위한 토론교육 방안
- 제목 (타언어)
- Die Vermittlung von Interkulturalität im Diskussionsunterricht.
- 저자
- 조용길
- 발행일
- 2015-05
- 저널명
- 독어교육
- 권
- 62
- 페이지
- 81 ~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