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의 체력, 신체조성, 비만에 대한 사상체질과 좌식시간의 상호작용분석
Analysis of the Interaction Effect between Sa-sang Constitution and Sedentary Time on Physical Fitness, Body Composition, and Obesity of Female College Students and Sedentary Time on Physical Fitness, Body Composition, and Obesity of Female Colleg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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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여대생의 체력, 신체조성, 비만에 대한 사상체질과 좌식시간의 상호작용을 알아봄으로써, 사상체질별 좌식시간에 따른 체력, 신체조성, 비만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총 384명(20.60± 2.01세)으로 사상체질 분석프로그램(QSCCⅡ)을 이용한 결과 소양인 120명, 소음인 120명, 태음인 55명, 태양인 0 명으로 분류하였다. 좌식시간 차이에 따라 5시간 미만, 6~9시간, 10시간 이상으로 집단을 구분하였으며, 체력, 비만요인, 신체조성을 측정하였다. 자료처리는 SPSS 18.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이원변량분석(Two-way ANOVA)을실시하였다. 주효과에 대한 집단 간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사후검증은 Scheffe를 이용하였다. 그 결과, 여대생의 체력, 비만, 신체조성에 대한 모든 변인에서 사상체질과 좌식시간의 상호작용 효과는 없었다. 따라서 사상체질별 좌식시간에 대한 차이는 알 수 없었다. 이에 각 독립변인별 차이를 알아본 결과, 사상체질에 따라 체력과 비만, 신체조성에 차이가 나타났으며(근력: 태음>소음, 심폐지구력: 소양>태음; 비만 및 신체조성: 태음>소음, 소양), 좌식시간에서는 체력 부분에서만(근지구력: 5h>6∼9h>10h, 심폐지구력: 5h>6∼9h, 10h; 근력: 5h>10h)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대생의 체력, 비만, 신체조성은 사상체질과 좌식시간의 상호작용 효과가 아닌 좌식시간, 사상체질 각각의 독립변인별 영향을 받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체력, 비만에 있어서 사상체질별로 다른 운동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접근 방법이 다름을 시사하며, 차후 여대생의 비만과 체력에 관한 다양한 사상체질 연구와 더불어 타당한 좌식시간 측정방법에 관한 연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키워드

사상체질태음인소음인소양인좌식시간상호작용 효과Sasang ConstitutionTae-euminSo-euminSo-yanginSedentary TimeInteraction Effect
제목
여대생의 체력, 신체조성, 비만에 대한 사상체질과 좌식시간의 상호작용분석
제목 (타언어)
Analysis of the Interaction Effect between Sa-sang Constitution and Sedentary Time on Physical Fitness, Body Composition, and Obesity of Female College Students and Sedentary Time on Physical Fitness, Body Composition, and Obesity of Female College Students
저자
고유선김태송
DOI
10.21797/ksme.2012.14.1.006
발행일
2012-03
저널명
한국체육측정평가학회지
14
1
페이지
59 ~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