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여성 초기경력자의 직무스트레스, 정서적 소진, 조직사회화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College Graduated-Early Career Female Employees’Job Stress on Turnover Intention, Mediating by the Emotional Exhaustion and Organization Socialization
Citations

WEB OF SCIENCE

0
Citations

SCOPUS

0

초록

본 연구에서는 대졸 여성 초기경력자의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과 이 영향 관계에서 정서적 소진, 조직사회화의 매개효과를 파악하였다. 이를 위해 입사 2년 이하의 대졸 여성 초기경력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유효 설문지 198부를 분석하였다. 첫째,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 살펴본 결과,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이직의도가 높았다. 둘째,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정서적 소진이 매개할 것이라는 가설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셋째,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도의 영향관계에서 조직사회화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조직사회화가 높을수록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셋째, 직무스트레스 하위요인들과 정서적 소진, 조직사회화 변인을 동시에 투입하였을 경우, 직무스트레스의 하위요인 중 직무자율성과 직무불만족이 정서적 소진, 조직사회화와 함께 이직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대졸 여성 초기경력자의 조기 이직을 낮추기 위하여, 기업은 이들의 조직사회화를 높여야하고, 신입 단계부터의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끝으로 대졸 여성 초기경력자의 조기 조직 적응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개인과 기업 모두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시사점을 제언하였다.

키워드

early career female employeejob stressturnover intentionemotional exhaustionorganizational socialization대졸 여성 초기경력자직무스트레스이직의도정서적 소진조직사회화
제목
대졸 여성 초기경력자의 직무스트레스, 정서적 소진, 조직사회화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The Effects of College Graduated-Early Career Female Employees’Job Stress on Turnover Intention, Mediating by the Emotional Exhaustion and Organization Socialization
저자
김양신이영민
발행일
2015-02
저널명
경영컨설팅연구
15
1
페이지
109 ~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