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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枕中記〉與〈邯鄲記〉的比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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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노혜숙-
dc.date.available2021-02-22T11:11:22Z-
dc.date.created2021-02-04-
dc.date.issued2007-12-
dc.identifier.issn1598-8503-
dc.identifier.uri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8066-
dc.description.abstract《국문제요》 당대 전기 중에 대표적인 夢 小說은 〈枕中記〉와〈南柯太守記〉이다. 그리고 명대 희곡 중에 湯顯祖의 四夢傳奇는 夢을 구성으로 씌여진 희곡이다. 그 중에서 〈邯鄲記〉는 〈枕中記〉의 영향을 받고 〈南柯記〉는 〈南柯太守傳〉의 영향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들 중에 〈枕中記〉와 〈邯鄲記〉를 시대적 배경과 主題思想과 寫作技巧를 중심으로 비교 고찰하였다. 〈枕中記〉의 작자 沈旣濟와 〈南柯記〉의 작자 湯顯組 는 현실 속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불운한 인생을 살았다. 이것은 작자의 시대배경과도 깊은 관계가 있다. 그래서 그들은 현실에서의 불만족을 夢 이라는 구성을 통하여 소설과 희곡으로 표현하였으며, 主題思想에서는 儒家의 立身功名의 꿈과 佛家의 空幻思想, 그리고 道家의 허무사상 등이 나타나 있다. 寫作技巧역시 ‘人生若夢’의 주제를 잘 나타내는 夢境의 운영방법을 택하여 인생의 깨달음을 표현하였다. 關鍵詞 : 〈枕中記〉,〈邯鄲記〉, 湯顯祖-
dc.language중국어-
dc.language.isozh-
dc.publisher중국문화연구학회-
dc.title〈枕中記〉與〈邯鄲記〉的比較-
dc.title.alternativeA Comparative <Chenzhongji> and <HanDanJi>-
dc.typeArticle-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노혜숙-
dc.identifier.doi10.18212/cccs.2007..11.009-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중국문화연구, no.11, pp.161 - 177-
dc.relation.isPartOf중국문화연구-
dc.citation.title중국문화연구-
dc.citation.number11-
dc.citation.startPage161-
dc.citation.endPage177-
dc.type.rimsART-
dc.identifier.kciidART001216471-
dc.description.journalClass2-
dc.description.isOpenAccessN-
dc.description.journalRegisteredClasskci-
dc.description.journalRegisteredClassother-
dc.subject.keywordAuthor침중기-
dc.subject.keywordAuthor한단기-
dc.identifier.url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1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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