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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의 첫 모습부터 오늘날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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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구연상-
dc.date.available2021-02-22T11:12:46Z-
dc.date.created2020-09-23-
dc.date.issued2017-07-
dc.identifier.issn1975-8405-
dc.identifier.uri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8238-
dc.description.abstract문자는 사물의 모양을 본뜨는 것으로부터 시작됐는데, 이러한 그림글 자는 그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거나 그 해석의 자의성으로 말미암아 뜻을 전달 하기가 어려워졌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모양 대신 그 모양을 특정한 문양 또는 기호로 변환한 쐐기꼴 글자 체계가 등장했다. 이 쐐기글자는 인류의 글자 문명에큰 고비로서 서로 다른 문화의 사람들끼리도 그것으로 소통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사용의 급증은 마침내 그림글자의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어 사람의 말소리 자체를 적을 수 있는 소리글자가 창안되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때 결정적 수단이 바로 ‘레부스(rebus) 문자’의 출현이었다. 그 뒤부터 인류는 말과 이야기 그리고 토론 그리고 역사적 기록 등을 자유롭게 글자로 적어 후대로 전승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날 사람의 글자는 1,032개로서 대개가 소리글자이지만, 그 가운데 주로 쓰이는 글자는 18개에 그친다. 나머지 글자는 사실상 소멸의 길을 걷고 있다. 이 논문은 문자가 태어났을 때의 첫 모습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모습을 그 주요한 단계에서 보여주고자 한다.-
dc.language한국어-
dc.language.isoko-
dc.publisher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문화연구소-
dc.title문자의 첫 모습부터 오늘날 모습까지-
dc.title.alternativeHistory of Scripts : From the Earliest to the Current)-
dc.typeArticle-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구연상-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철학과 문화, v.37, no. , pp.1 - 26-
dc.relation.isPartOf철학과 문화-
dc.citation.title철학과 문화-
dc.citation.volume37-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endPage26-
dc.type.rimsART-
dc.description.journalClass2-
dc.description.isOpenAccessN-
dc.description.journalRegisteredClassother-
dc.identifier.urlhttp://scholar.dkyobobook.co.kr/searchDetail.laf?barcode=40100261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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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 Yeon Sang
기초교양대학 (기초교양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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