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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을 선호하는 유아 양육 어머니의 산후우울증, 우울 조사연구The research and study of nursing mothers, with a preference for music education, who have postpartum depression and depression

Other Titles
The research and study of nursing mothers, with a preference for music education, who have postpartum depression and depression
Authors
문연경
Issue Date
Feb-2017
Publisher
한국웰니스학회
Keywords
music education; eurhythmics; postpartum depression; depression; mothers nursing children
Citation
한국웰니스학회지, v.12, no.1, pp.347 - 356
Journal Title
한국웰니스학회지
Volume
12
Number
1
Start Page
347
End Page
356
URI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8666
DOI
10.21097/ksw.2017.02.12.1.347
ISSN
1975-4051
Abstract
본 연구는 음악교육을 선호하는 유아 양육 어머니의 산후우울증, 우울에 미치는 효과를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도에 위치한 유리드믹스 음악교육을 6~24개월 정도 경험하고 있는 107명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산후우울증, 우울에 수치를 측정하였으며, 측정도구는 산후우울증 자가척도(EPDS), Beck우울척도(Beck BDI)를 실시하였다. 대상들의 수집된 자료로 f검증, 회귀분석, 차이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기존 산후우울증, 우울척도 점수를 비교하였을 때, 음악교육을 경험한 어머니들의 점수가 유의하게 낮았다. 둘째, 음악교육을 경험하고 있는 어머니들의 산후우울증에 영향이 가는 요인은 수입과 지출 만족도, 출산할 계획의 여부, 남편과의 생활 만족도, 한 주에 남편과의 대화시간, 배우자와의 대화시간의 만족도, 일주일동안 자신의 취미시간의 만족도가 산후우울증에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냈다. 셋째, 음악교육을 경험하고 있는 어머니들의 우울에 영향을 가는 요인으로 수면시간의 만족도, 출산할 계획의 여부, 남편과의 생활 만족도, 남편과의 대화시간의 만족도, 본인의 하루에 음악 듣는 시간에 따라 우울에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는 음악교육이 산후우울과 우울감에 미치는 효과를 밝힘으로써 음악교육이 우울 조절에 효과가 있었음을 조사하였다. 또한 기존의 산후우울감, 우울을 판단하는 측정 점수와 비교하였을 때, 음악에 관심이 많은 어머니들의 점수가 낮았으며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가 떨어지면 산후우울감과 우울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음악교육의 다양한 접근을 제시하였다는데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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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교육학과 > 유리드믹스전공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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