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의 진로결정자율성과 관계성이 효능감을 매개로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Autonomy and Career Decision relatedness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s Mediated by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Female College Students
- Other Titles
-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Autonomy and Career Decision relatedness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s Mediated by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Female College Students
- Authors
- 박소연; 이숙정
- Issue Date
- Sep-2013
- Publisher
- 한국교육심리학회
- Keywords
- Career Decision-Making Autonomy; Career Decision relatedness; Career Decision-Making Self- Efficacy; Career Preparation Behavios; 진로결정자율성; 진로결정관계성; 진로결정효능감; 진로준비행동
- Citation
- 교육심리연구, v.27, no.3, pp 611 - 628
- Pages
- 18
- Journal Title
- 교육심리연구
- Volume
- 27
- Number
- 3
- Start Page
- 611
- End Page
- 628
- URI
- https://scholarworks.sookmyung.ac.kr/handle/2020.sw.sookmyung/11519
- ISSN
- 1225-4290
- Abstract
- 본 연구는 여자대학생의 진로결정효능감을 매개로 하여 진로결정자율성과 진로결정관계성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서울의 여자대학에 재학 중인 323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고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진로결정자율성과 진로결정관계성이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진로결정관계성의 4가지 하위척도 중 지지, 모델링, 조언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반면, 함께 진로준비행동을 하는 동료들과의 관계를 묻는 척도인 활동은 유의하지 않았다. 진로결정효능감은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위척도 중에서 직업정보, 미래계획과 관련된 효능감이 높을수록 진로준비행동이 증가하는 반면 목표선택과 문제해결 척도는 유의하지 않았다. 구조모형에 대한 분석을 통해 완전매개모형과 부분매개모형 각각의 모형 적합도를 살펴본 결과, 두 모형의 적합도가 모두 양호하게 나타났다. 두 모형 중 더 나은 모형으로 최종모형을 확정하고자 χ2검증(Δχ2(1) = 18.29, p<.01)을 하여 부분매개모형이 더 적합함을 확인하였다. 최종 모형에서 진로결정관계성이 진로결정자율성에 비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크게 나타났으며, 진로결정관계성은 직접 및 간접 경로가 모두 유의하나 진로결정자율성의 직접 경로는 유의하지 않고 간접 경로만 유의함을 확인하였다.
- Files in This Item
-
Go to Link
- Appears in
Collections - 대학 > 기초교양대학 > 기초교양학부 > 1.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